7월 24일. 무더위가 거세지는 날에.

요새 더위와 비가 함께 몰아치고 있답니다. 하인리히 경은 더위조심, 잘 하고 계신가요? 저희집은 그 더위때문에 요새 난리입니다. 둘째 오라버니가, 피서를 동방으로가서 즐기겠답시고

필리아놀의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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